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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hings will all work out.
[캐나다에서 보내는 X-Mas] Party 본문
크리스마스 홈파티에 초대되어 남편과 친구 집으로 향했다.
원래 이맘때면 발가락이 아플 정도로 추운데 이 날은 초겨울 날씨여서 기분이 더 좋았다.
2미터는 훌쩍 넘어보이는 큰 트리와 집안 곳곳에 꾸며놓은 크리스마스 장식들-
워낙 꾸미고 장식하는걸 좋아하는 친구라 스케일이 다르다.
친구들과 인사가 끝나고
상다리가 부러지게 차려놓은 음식들을 정신없이 흡입하고
정신이 좀 든 후에야 카메라를 들었다.
역시 이친구 칠면조 요리가 최고다 ㅠㅠ 입에서 살살 녹아!!!
친구들 모두 식사를 마친 후
크리스마스의 하이라이트 선물 풀어보는 시간을 갖고
다들 오랜만에 만나서 그런지 술 마시지 않아도 술 취한 것처럼 웃고 떠들고
폭풍 수다를 떨다가 새벽이 되어서야 집에 올 수 있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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